대구달서경찰서(서장 채승기)는 2026.04.21.(화)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2026년 대구달서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신임회원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달서서 녹색어머니회는 관내 29개 초등학교 중 14개교 24명이 활동 중으로, 등굣길 보행안전지도, 스쿨존 캠페인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봉사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에게 스쿨존 내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는 신임회원 위촉식을 가졌으며, 지난해 헌신한 녹색어머니회 회원에 대하여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희야 녹색어머니회장은“위촉식 자리를 마련해준 달서경찰서 모든 직원께 감사드리며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달서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관내 초등학교 앞 등·하굣길 교통안전지도와 교통질서 확립으로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안전 지킴이로 경찰과 협력하여 활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