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전홍순)는 지난 1월 23일(금) 대구 남구 앞산공원 소재 낙동강승전기념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전반기 9개 구·군 지회 지회장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에는 사무처장을 포함한 대구시지부 임직원과 9개 구·군 지회장 등 총 15명이 참석하여 전반기 주요 현안 업무와 지부 운영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례, 개회사에 이어 회장 인사말, 현안 업무 토의, 법규 교육, 연락 및 강조사항 전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조직 운영과 관련한 실무 사항과 향후 일정 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회의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 간 오찬을 통해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갖고, 지부와 각 구·군지회 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철환 대구광역시지부 사무처장은 “정기적인 지회장단 회의를 통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부와 지회 간 원활한 협업 체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의 활발한 소통과 협력 노력이 대구 지역 사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