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지역 출신 청년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 달성군이 운영하는 향토생활관은 지역 인재 양성에 기여하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학업 생활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주요 모집 개요:
선발 규모: 총 170명 (남자 88명, 여자 8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협약 대학교 및 선발 인원:
경북대학교: 30명
영남대학교: 30명
대구대학교: 30명
계명대학교: 20명
대구가톨릭대학교: 30명
경일대학교: 30명
신청 기간:
신입생(수시 합격자) 및 재학생: 2026년 1월 5일(월)부터 1월 23일(금)까지
신입생(정시 합격자) 추가 신청: 2026년 2월 2일(월)부터 2월 6일(금)까지
접수처:
신입생(수시 합격자) 및 재학생: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우편 접수)
신입생(정시 합격자) 추가 신청: 달성군청 교육정책과 (방문 접수)
선발 방법: 「대구광역시 달성군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규정」(제5호 선발기준 등)에 의거하여 공정하게 선발된다.
선발 결과: 2026년 2월 중 각 대학교별로 발표될 예정이다.
달성군 관계자는 "이번 향토생활관 운영을 통해 우리 지역 청년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를 위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으시길 응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