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우곡면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외순)는 2025년 12월 26일(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우곡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이웃사랑 성금 20만 원을 기탁하고, 떡국떡 40kg을 사회복지시설 들꽃마을에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쌀(10kg) 11포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대상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외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수찬 우곡면장은 "해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여성자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우곡면 여성자원봉사회는 평소에도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