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 성주군청점(대표 박하영)은 지난 12월 2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렬에 동참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지역 주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려는 아름다운 마음이 전해져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박하영 대표는 올해 초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쌀 160kg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성금 기탁 또한 매장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뜻깊은 실천이다.
박하영 대표는 "매장을 찾아주시는 손님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이번 나눔으로 이어졌다."면서 "저희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성주'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계속되며, 사랑의 계좌 및 방송사를 통한 계좌 기부, ARS 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메가커피 성주군청점처럼 지역 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손길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