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유니강재(대표 박기현)는 지난 12월 26일(금)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뜻을 모아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유니강재는 2006년 설립된 ㈜유니스틸의 자회사로, 금속구조재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특히 천재지변과 에너지 효율 정책에 발맞춰 강도와 두께를 높인 보강재 제품 개발에 매진하며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박기현 대표는 이번 기탁과 관련하여 "기업은 지역 안에서 존재 이유를 찾는다고 생각한다."라며 "저희의 작은 실천이 지역 이웃들의 일상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오랫동안 지역과 함께 호흡해온 ㈜유니강재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전달된 성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