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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아트센터, 2025년 마지막 기획 공연 '더 오페라 오브 마이 라이프' 전석 무료 개최!

12월 23일(화) 오후 7시 30분 달서아트센터 와룡홀에서

기사입력 2025-12-1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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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문화재단 달서아트센터는 오는 12월 23일(화) 오후 7시 30분 와룡홀에서 문화나눔 프로젝트 '더 오페라 오브 마이 라이프'(The Opera of My Life)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5년 달서아트센터의 마지막 기획 공연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를 더하고자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관객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아 온 구노, 베르디, 푸치니 등 위대한 오페라 작곡가들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달서아트센터, 2025년 마지막 기획 공연 '더 오페라 오브 마이 라이프' 전석 무료 개최!

무대는 파우스트의 '보석의 노래'로 화려하게 시작하여 유쾌한 미망인의 '입술은 침묵하고'로 유쾌하게 마무리될 예정이다. 테너 최요섭, 테너 김명규, 소프라노 이정현, 소프라노 박지은, 베이스 조광래, 바리톤 이호준, 바리톤 추장환 등 7명의 뛰어난 성악가들과 피아노 김혜린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아리아의 향연은 여러분의 연말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달서아트센터 관계자는 "삶을 따라 흐르는 서사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펼쳐지는 무대를 통해 '내 인생 오페라' 한 편을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공연이 한 해를 돌아보고 따뜻한 내일을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달서아트센터가 마련한 이번 감동적인 공연을 통해 모든 분들이 2025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6년을 희망차게 맞이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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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주 기자 (dsi37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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