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료원(원장 김시오)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1일 따뜻한 합격기원 선물을 전달했다. 임직원 자녀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족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대구의료원의 오랜 전통으로, 수험생과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지난 11월 11일 오전 11시, 대구의료원 서관 4층 제1회의실에서 열린 선물 전달식에는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자녀들을 향한 의료원의 깊은 배려와 응원에 감사를 표했다. 대구의료원은 매년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에게 응원의 선물을 전달하며, 중요한 시기를 보내는 자녀들과 그 가족들을 함께 보듬는 문화가 정착되어 있다.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중요한 시험을 앞둔 자녀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며, "모든 수험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결실을 맺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의료원의 이번 수능 합격기원 선물 전달은 수능을 코앞에 둔 수험생 자녀들에게는 마지막까지 힘낼 수 있는 용기를, 임직원들에게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심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대구의료원의 이러한 따뜻한 관심과 지지는 임직원 가족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더욱 활기찬 직장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