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6-29 10:45

  • 뉴스 > 사회단체뉴스

(주)풍국주정공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다문화 가정, 장애인 대상 마스크 28,572장, 1천만원상당 지원

4월 14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 코로나19 지역사회 활성화 및 안전을 위해 대구지역 내 저소득 다문화 가정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28,572장(10,000,000원 상당)과 함께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지원

기사입력 2022-04-15 09:4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풍국주정공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다문화 가정, 장애인 대상 마스크 28,572, 1천만원상당 지원
 

 

()풍국주정공업은 414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 코로나19 지역사회 활성화 및 안전을 위해 대구지역 내 저소득 다문화 가정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28,572(10,000,000원 상당)과 함께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지원하였다.

 

지원받은 마스크는 대구장애인단체협의회 9개소(대구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대구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대구광역시시작장애인연합회, 한국농아인협회 대구광역시협회, 한국신장장애인 대구광역시협회, 대구광역시척수장애인협회, 대구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상록뇌성마비복지회, 대구광역시장애인부모회)를 통해 각 3,000장과 저소득 다문화 가정 1,572장을 직접 방문을 통해 지원 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장애인단체협의회 김재룡 회장은 오는 4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공존하는 사회, 감동적인 삶이라는 슬로건으로 대구광역시에서도 이들을 위한 축제인 47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인데, 코로나로 온국민이 힘든시기이지만 특히 더욱 어려운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장애인들에게 안전을 위한 마스크 지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하였다.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정연욱 센터장은 코로나19장기화로 마스크는 필수적인 일상용품이지만 소모품으로 경제적으로나 이동권 보장이 쉽지 않은 장애인들에게는 구매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를 위해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안전 및 방역을 위하여 지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하였다.

 

김하경 기자 (dsi3706@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