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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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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다케시마의 날’규탄 결의대회 개최

독도수호에 대한 결의를 다지다

기사입력 2022-02-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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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회장 라태훈)22일 경북유교문화회관 교육관에서 제55차 정기총회 본회의에 앞서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 대회는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고 다케시마의 날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하여 마련됐다.

 

경상북도내 23개 지방문화원장과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지방문화원장을 대표하여 라태훈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장이 성명서를 낭독하며 일본 시마네현 다케시마의 날행사를 규탄하고, 독도수호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다케시마(竹島)는 독도의 일본식 명칭으로, ‘다케시마의 날2005114일 일본 시마네현 의원들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2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는 조례안을 제정하여 매년 기념행사를 해오고 있다.

 

아래는 규탄 결의대회 성명서 전문이다.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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