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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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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하람로타리클럽, 성주 성밖숲 자연환경정화 봉사할동 실시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하람로타리클럽, 세계소아마비의 날 맞이 'END POLIO NOW' 캠페인

기사입력 2021-10-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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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하람로타리클럽(회장 양예진)1024일 세계소아마비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 성주 성밖숲과 이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하람로타리클럽

 

이날 비가 그친 오후 3시부터 대구하람로타리클럽(회장 양예진, 차기회장 김동규) 임원 및 회원 20여명은 이천변과 성주 성밖숲 일대에 조성된 산책길을 따라 걸으며 주변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END POLIO NOW' 로고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END POLIO NOW' 캠페인

 

또한, 바람이 많이 부는 성밖숲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끝낸 후 소아마비 퇴치를 위한 END POLIO NOW 캠페인도 가졌다.

 

 

양예진 회장소아마비의 날을 기념하여 성밖숲내 천연기념물인 버드나무를 좀 더 많은 이에게 알리고 보호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아 자연정화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됐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주 성밖숲 자연정화 봉사활동에 모두 함께 구슬땀을 흘려주신 임원 및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700지구 대구하람로타리클럽은 대구를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봉사단체이다.
 

<성밖숲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 포토포토>

 
 
 
 
 
 
 
 
 
 
 
 
 






 

김동욱 기자 (sj_inj_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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