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달서구지회 (지회장 송혁의 )는 달서구청의 지원과 자부담포함 , 대구 지방 보훈청에서 선정한 한국전쟁 참전 용사 100 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전달 봉사를 하였다.
당일 지회장 송혁의는 여성회(회장 김순옥), 분회(회장 서성교), 청년회 (회장 류영국) 외 회원들과 용산동에 위치한 병암서원(성주도씨병암제종중회장 도명기)의 협조하에 서원 식당에서 삼계탕을 만들어,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의 각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삼계탕을 직접 전달 하였다.
▲좌측부터 김순옥 여성회 회장,오정희 송현2동회장, 홍인선 과장, 권숙자 여성회 수석부회장
한국자유총연맹 달서구지회는 병암서원 식당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밑반찬을 만들어 용사들의 가정을 방문, 직접 전달하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삼계탕 포장
이달에는 폭염으로 지친 용사들을 위로하고자 특식으로 삼계탕을 만들어 전달하기로 했다.
▲밑반찬 나눔봉사
▲황순자 시의원(정웅앙) 격려차 방문
▲좌측부터 홍석준 국회의원, 도하석 달서구지회 사무국장
한국자유총연맹은 법정 국민 운동단체로써, 1956년 설립되어 ‘국리민복’ 이념을 바탕으로 국민의 행복과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옹호 발전시키기 위한 각종 활동과 봉사를 하고 있으며, 중앙본부를 중심으로 전국 17개 시도지부, 228개 지회 및 32개 해외지부를 두고 있다.
▲좌측부터 홍석준 국회의원, 이영애 시의원, 유영국 쳥년회장, 도하석 사무국장, 도민욱 국장, 오정희 송현2동회장, 송혁의 달서구지회장, 도명기 회장
이날 달서갑 홍석준 국회의원과 이영애 시의원, 황순자 시의원이 병암서원을 방문하여 봉사자를 격려하고 지역의 현안들을 들었다.
▲송혁의 달서구지회장, 주용환 우방드림시티 대표회장
송혁의 달서구지회장은 “자리를 제공해주신 병암서원에 감사하다. 폭염과 엄중한 시국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주는 회원들께 감사하다”라고 했다.
홍석준 국회의원은 “백선엽 장군 추모 1주년을 기념하여 다부동 전적기념관을 다녀왔었다. 나라를위해 헌신하신 한국전쟁 참전 용사들에게 정성을 다하여 삼계탕 전달 봉사를 해주신 회장님외 회원님들 수고하신다”.고 전했다.
<행사 이모저모>